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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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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캡, 로스터 규정, 기록 산정 기준처럼 야구의 제도와 전술을 공식 자료로 설명합니다.

번트 1루 충돌, 수비방해와 주루방해는 어떻게 갈릴까

번트 뒤 1루에서 벌어지는 충돌은 접촉 여부가 아니라 타자주자가 정해진 주로 안에 있었는지로 갈린다. KBO 1루 주로 규정과, 판독 기회가 소진되면 명백해 보이는 장면도 그대로 확정되는 구조를 함께 짚었다.

WAR는 왜 대체 선수 기준으로 계산될까

김도영의 5.17과 김하성의 -1.1은 같은 대체 선수 기준에서 나온 숫자다. 그런데도 체감이 다른 이유를 FanGraphs와 Baseball-Reference의 계산 방식 차이에서 찾아봤다.

승계주자 실점은 왜 전임 투수 기록이 될까

구원투수 개인 기록에는 무실점이라고 적혀 있어도, 팀 스코어보드에는 실점이 추가될 수 있다. 두산 김유성과 KIA-SSG전 사례로 승계주자 실점이 왜 전임 투수 기록에 남는지 살펴봤다.

실책과 자책점 판정, KBO는 어떻게 가르나

KT 안현민의 44경기 연속 출루 기록이 실책 판정 하나로 끊겼다. 그 장면을 통해 KBO의 안타·실책 판정 기준과 자책점 계산 원리, 이의신청 제도를 규정과 기록으로 살펴본다.

투수 구속 150km 평가가 예전과 달라진 이유

KBO 트랙맨 최고 구속을 새로 쓴 리오스의 161.7km와 MLB의 역대 최고 평균 구속 152.4㎞를 근거로, 왜 이제 150km 자체보다 제구와 변화구 완성도가 투수 평가의 핵심이 됐는지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