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퓨처스리그 순위 산정 기준과 승률 동률 시 적용되는 원칙
KBO 퓨처스리그에서 승률이나 승차가 같을 때 순위는 어떻게 정해질까? 공식 승률 계산 공식과 KBO리그 규정 체계, 그리고 1군 타이브레이크와의 차이를 짚어봅니다.
샐러리캡, 로스터 규정, 기록 산정 기준처럼 야구의 제도와 전술을 공식 자료로 설명합니다.
KBO 퓨처스리그에서 승률이나 승차가 같을 때 순위는 어떻게 정해질까? 공식 승률 계산 공식과 KBO리그 규정 체계, 그리고 1군 타이브레이크와의 차이를 짚어봅니다.
경기 종료 후 안타가 실책으로, 또는 실책이 안타로 바뀌는 공식기록 정정은 어떤 절차와 원리로 결정될까. 자책점 변동과 기록원의 판단 기준을 해설합니다.
KBO 박스스코어에서 타율 순위표에 이름이 안 보이는 이유부터 OPS, WHIP, 실책·병살타 항목까지, 처음 볼 때 순서대로 확인하면 되는 여섯 가지를 정리했다.
번트 뒤 1루에서 벌어지는 충돌은 접촉 여부가 아니라 타자주자가 정해진 주로 안에 있었는지로 갈린다. KBO 1루 주로 규정과, 판독 기회가 소진되면 명백해 보이는 장면도 그대로 확정되는 구조를 함께 짚었다.
김도영의 5.17과 김하성의 -1.1은 같은 대체 선수 기준에서 나온 숫자다. 그런데도 체감이 다른 이유를 FanGraphs와 Baseball-Reference의 계산 방식 차이에서 찾아봤다.
구원투수 개인 기록에는 무실점이라고 적혀 있어도, 팀 스코어보드에는 실점이 추가될 수 있다. 두산 김유성과 KIA-SSG전 사례로 승계주자 실점이 왜 전임 투수 기록에 남는지 살펴봤다.
KBO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은 정규 투구 전부를 기계가 먼저 계산해 심판에게 전달하는 방식이다. 스타 타자 판정 논쟁부터 피치클락, 체크스윙 판독까지 규정의 실제 내용을 짚었다.
KT 안현민의 44경기 연속 출루 기록이 실책 판정 하나로 끊겼다. 그 장면을 통해 KBO의 안타·실책 판정 기준과 자책점 계산 원리, 이의신청 제도를 규정과 기록으로 살펴본다.
9점 차 대승 경기에서 나온 세이브 하나가 세이브 성립 요건을 다시 묻게 만들었다. 이닝 수와 승리·세이브 중복 금지라는 두 조건을 실제 장면과 공식 기록을 근거로 정리했다.
KBO 트랙맨 최고 구속을 새로 쓴 리오스의 161.7km와 MLB의 역대 최고 평균 구속 152.4㎞를 근거로, 왜 이제 150km 자체보다 제구와 변화구 완성도가 투수 평가의 핵심이 됐는지 짚어본다.